오늘 넷마블 세븐 포커를 즐기다가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처음에 들어온 네장의 카드가 예감이 좋아서 신나게 레이스를 했더니 아니나다를까 히든에서 백스트레이트플러쉬가 뜨더군요 o_O
"와 내가 백스티플도 떠보는구나 " 하고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ㅎㅎ
근데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백스티플이 나온 바로 다음 판에 스티플이 또 나온겁니다. -_-;;;;;;;;
스티플 한번 뜰 확률이 65000분의 1인데 이를 두번 연속으로 맞췄으므로 그 제곱인 42억분의 1의 확률을 뚫어버린겁니다.
-_-;;;;;;;;;
로또를 살 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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