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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맥의 공유 PC 서버 아이콘입니다.

여느 아이콘 처럼 평범한 컴퓨터 모니터 처럼 생겼지만, 자세히 보니 화면에 뭔가가 쓰여있습니다.

뭔가 많이 친숙하지 않나요?







네, 아이콘 화면의 내용은 바로 다름아닌 공포의 블루스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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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컴퓨터를 뜻하는 아이콘에 블루스크린을 집어넣다니.. ㅋㅋ 애플의 재치에 감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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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onid

맥용 파이어폭스3 베타5 에서 창이 최대화 되어있는 상태에서 조절 버튼을 누르면 창이 화악 작아지네요-_-ㅋ

이거 버그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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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onid

최근 이틀 동안 QtRuby를 설치하기 위해 꽤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저와 같은 일을 겪으실 것 같은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Qt는 Trolltech사(Nokia에 인수됐죠)에서 만든 GUI 라이브러리입니다. 말하자면 MFC 같은거죠. 여러모로 기타 GUI 라이브러리들에 비하여 장점이 많아서 꽤 유명합니다. KDE 리눅스, 구글 어스 등 많은 유명한 애플리케이션 들에 사용되고 있죠.

원래 Qt 라이브러리는 C++ 언어를 쓰게 되어있지만, 여러가지 다른 언어들의 바인딩도 나와있습니다. 저는 C++보다는 Ruby언어를 좋아하므로 QtRuby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tRuby의 최신 버전인 QtRuby 1.4.9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파일들이 필요합니다.
  1. qt4-qtruby-1.4.9.tgz : 이건 당연히 필요
  2. qt-mac-opensource-src-4.3.3.tar.gz : Qt 라이브러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나온 4.3.4나 4.4.0beta1 로는 QtRuby 1.4.9가 빌드되지 않더군요. Qt를 컴파일 할 때 -no-framework 플래그도 넣어보고 여러가지 조합을 시도해봤지만 실패했습니다. QtRuby 포럼에서 보니 버그 비슷한거라더군요. -_-; Qt 4.3.3 버전으로는 플래그를 따로 지정을 하지 않아도 빌드가 잘 됐습니다. 사실 이걸 알아내느라 고생을 한겁니다. Qt가 빌드 한번 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니까 한번 시행착오 할때마다 시간낭비가 심하죠..
  3. cmake-2.4.8-Darwin-universal.dmg : cross-platform make 라고 하는 프로그램인데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모두 동작하는 소프트웨어인 것 같습니다. QtRuby 1.4.9를 컴파일 하려면 이게 있어야 한다네요.
이 파일들을 ~/Desktop 에 받았다고 가정하고 계속 진행합니다.

먼저, cmake를 설치합니다. dmg파일을 열고 패키지를 열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

다음으로 Qt 4.3.3을 설치해야 하는데, C++ 컴파일러가 있어야합니다. 뭐 다들 있으시겠지만, 전 설치 당시에 그게 없어서 -_-; 맥에서 제공해주는 Xcode 유틸리티를 설치했습니다.
터미널을 켜고 다음 명령들을 순서대로 실행합니다.



빌드 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잠시 다른일을 하고 계시다가 Qt 설치가 끝나면 다음 명령을 해줍니다.



그리고 위 두줄을 ~/.profile 파일에 넣어줍니다.

echo $PATH 를 해서 나오는 주소 중에 /usr/local/Trolltech/Qt-4.3.3/bin 이 있는지 체크해봅시다. 없으면 좀 있다가 QtRuby를 설치 할 때 Qt가 있는 폴더를 찾을 수 없어서 설치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QtRuby를 설치합니다.

이제 irb를 열고 QtRuby가 잘 설치되었는지 확인합니다.


true가 리턴되면 잘 설치된겁니다.

QtRuby의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rubyforge.org/projects/korund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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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on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