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맥의 공유 PC 서버 아이콘입니다.
여느 아이콘 처럼 평범한 컴퓨터 모니터 처럼 생겼지만, 자세히 보니 화면에 뭔가가 쓰여있습니다.
뭔가 많이 친숙하지 않나요?
네, 아이콘 화면의 내용은 바로 다름아닌 공포의 블루스크린입니다.
윈도우 컴퓨터를 뜻하는 아이콘에 블루스크린을 집어넣다니.. ㅋㅋ 애플의 재치에 감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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